
유키스 출신 가수 겸 배우 동호가 웨딩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의 깜짝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육감대결'에 출연한 동호는 여자 연예인듯의 눈웃음에 오해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동호는 "여자 연예인들과 대기실을 같이 쓸 때, 나를 보고 웃으면 '나에게 관심있나?'라고 생각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여자 게스트들은 "여자의 웃음은 습관적이거나 예의상 그럴 뿐이다. 실제로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웃지 못 한다"고 밝혀 동호를 실망시켰다.
한편 13일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측은 동호와 1살 연상의 신부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동호는 오는 28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