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정유미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정유미의 고해성사가 새삼 화제다.
정유미는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정준영과 결혼식 예행연습을 했다.
당시 두 사람은 예식 할 곳에서 서로의 죄를 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유미는 "껌을 좋아했는데 껌을 잘 못 뱉은 적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유미는 "그 껌이 친구 머리카락에 붙어 그 친구가 단발머리로 잘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금일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자사 페이스북에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정유미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유미는 카메라를 보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도 기분좋게 만들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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