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자밀킴, OCD 강박장애 고백 "혹시 나도?"…'자가진단법'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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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자밀킴, OCD 강박장애 고백 "혹시 나도?"…'자가진단법'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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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킴 OCD 강박장애 고백 자가진단법 화제

▲ 슈퍼스타K7 자밀킴 (사진: Mnet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첫 생방송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참가자 자밀킴의 OCD 고백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자밀킴은 OCD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OCD는 Obsessive-compulsive disorder의 약자로, 강박장애를 의미한다.

자밀킴이 겪고 있는 OCD는 물건들이 제자리에 있지 않거나 제자리에 있더라도 대칭이 맞지 않으면 불안함을 느끼는 사물 정렬 행동이다.

OCD의 종류에는 청결 행동, 확인 행동, 반복 행동, 사물 정렬 행동, 모아두는 행동, 머릿속으로만 하는 행동, 숫자에 대한 강박 사고 등이 있다.

대표적인 자가진단법으로는 △강박적 사고나 강박적 행동이 존재한다 △장애가 경과되는 도중 어느 시점에서 강박적 사고나 행동이 지나치거나 비합리적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식한다 △강박행위에 하루 1시간 이상의 시간을 소모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일으킨다 등이 있다.

한편 1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스티비 워너와 지영훈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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