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바쁜 일정에 쫓겨 사는 현대 직장인, 학생들에게 아침식사를 매번 챙겨먹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최근에는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여기에 건강까지 생각한 건강간식 타입의 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 가운데, 영양소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슈퍼곡물’이 웰빙, 안전먹거리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

특히 렌틸콩, 퀴노아 등의 슈퍼곡물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시장에 선을 보인 이후로 대중적인 건강식의 하나로 자리하며 활용분야 확대 및 판매량 급증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구매층도 20~30대에서 건강에 관심이 많은 40~50대로 확산되는 추세에 있다.
실제 렌틸콩은 2013년 366톤의 수입량에서 2014년 약 1만 2천톤으로 수입량이 33배 증가했으며, 일반 쌀에 비해 단백질은 2배 함유되어 있고 식이섬유와 미네랄도 다량 함유된 퀴노아 역시 같은 기간 수입량이 9배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슈퍼푸드를 활용한 건강간식 차가 시중에 하나 둘 선보이고 있어 이제는 쉽고 편하게 섭취할 수도 있게 됐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오트리 베리넛츠 티(tea)를 들 수 있다.
슈퍼푸드 전문기업 오트리가 ‘한잔의 영양차’를 컨셉트로 개발한 오트리 베리넛츠티는 렌틸콩, 퀴노아는 물론 귀리, 땅콩, 호두, 해바라기씨, 크렌베리 등 영양균형을 생각한 곡물들이 들어 있으며 오도독 씹히는 즐거움으로 저작운동 활성화를 통해 소화걱정 없이 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특히 20g 한 봉 단위씩 이지컷 형태로 나와 뜨거운 물과 컵만 있으면 일반 커피믹스처럼 간편하게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아침식사용으로 인기가 높다.
오트리 베리넛츠 티를 유통하고 있는 MK월드 관계자는 “다양한 시리얼 제품들이 존재하지만 이 제품의 경우 설탕은 줄이고 코코넛슈가와 자이로과당으로 건강한 달콤함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의 건강간식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으며, 다이어트 시의 식사대용이나 공부하는 학생들의 활력증진용으로도 좋다”고 말한다.
바쁜 일상으로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아침식사는 한 번 거르면 습관화되어 계속 먹지 않을 가능성이 크므로 오트리 베리넛츠 티처럼 간편식사대용 음식을 상비해 두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한편, 오트리 베리넛츠 티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 40분부터 3시 10분까지 롯데홈쇼핑을 통해 TV홈쇼핑 방송으로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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