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옥자'의 감독 봉준호의 별명 거부가 새삼 화제다.
봉준호는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자신의 별명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봉준호는 디테일을 중시해 '봉테일'이라 불리는 것에 대해 "소심해 보여서 싫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고아성은 "봉준호 감독은 원하는 것은 어떻게 해서라도 얻고 마는 면이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옥자'는 한국인 소녀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괴수 영화로 오는 2016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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