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사장 허 엽)이 8월 27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5년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환경친화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매경닷컴 주최 및 산업부, 미래부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기업 및 시민단체 등 주요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발전은 환경친화경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남동발전은 세계 최첨단 고효율 대기방지설비를 발전설비에 설치 운영함으로써 환경부하 및 영향을 최소화하여 친환경 전기를 생산하고 석탄회의 매립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국내최초의 산업소재 분리회수 및 인공경량골재 생산기술 개발, 온실가스 감축노력 등을 통해 환경친화경영 분야의 선도적 기업임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남동발전 정석부 기술본부장은 "남동발전이 친환경기업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미래 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환경기술 분야 R&D를 강화하고 환경친화경영과 정부3.0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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