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광주를 찾는 내방객은 물론 광주 시민들이 지하철 건설공사장 주변도로를 이용할 때 불편함은 물론,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 유발요인을 사전에 찾아 정비함과 동시에 지하철건설 공사장 내 도시가스관 과 상수도 등 지하매설물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의 주요대상은 서구 마륵동 화훼단지에서부터 송정역까지 5.22㎞ 공사구간에 대하여, 지하철건설본부 안전관리팀과 가스안전공사, 가스공사, 해양도시가스, 상수도사업본부시설관리소, 광산구청 8개 기관 2개반 9명으로 구성, 공사장 교통 안전시설물과 도시가스 및 상수도관 등 지하매설물에 대한 유지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월부터 우수기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지하철 안전대책을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배수처리 상태 불량, 도로 노면 요철, 교통 안전시설 정비 불량등 73건을 지적하여 해당 시공사로 하여금 보완·정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점검기간이 지난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하여 공사장 안전관리는 물론 공사구간내 교통 안전시설물 유지실태와 공사 구간내 차로를 최대한 확보·운영토록 지도하여 휴가철 교통소통 및 공사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히면서, 휴가철 교통소통이 원할해지고 지하철 공사장의 안전성이 확보되어 시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동 시설물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