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향한 몽환(夢幻)적 한국의 구걸정치
북한을 향한 몽환(夢幻)적 한국의 구걸정치
  • 이법철 대불총 상임지도법사
  • 승인 2015.08.06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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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걸정치로는 절대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통일대박은 없다!

▲ ⓒ뉴스타운

예의와 양심과 선(善)을 행하는 남녀는 성공할 수 없고, 부자가 될 수 없는 세상이 한국이라는 기막힌 항설이 있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한국 정부는 북한에 대해 매번 구걸정치를 하듯이 보인다.

북한은 아무리 대북퍼주기를 해도 추호도 변하지 않는데, 한국 정부는 매번 "떡 줄 놈은 생각지도 않는데, 먼저 김칫국부터 마시는 것 같은" 통일의 환상 속에 살면서 남북대화를 위해 애걸, 구걸하듯 하며 붕괴 되듯 변하고 있다.

예전의 한국의 최고 통치자들은 TV 등 언론에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성공담 스토리를 많이 제작하게 장려하여 국민의 가치관, 또 의식 속에 희망찬 동력의 원인으로 깊이 각인 시켜 주었다.

수많은 근거 가운데 초등학교 만을 나오고도 부지런히 일하면 재벌이 될 수 있는 모델로 현대그룹의 전회장 정주형의 성공담은 청소년들에게 매우 교훈적이었다. 또, 정주영의 성공 스토리 외에도 성공한 많은 기업가 또는 예술가, 운동 선수 등의 성공 스토리의 드라마를 제작하여 국민 계몽에 진력했었다.

결론적으로 최고 통치자의 국가 운영에 대한 간절한 정치사상과 그 사상을 적극 지지하는 TV 등 언론들이 뒷받침 하듯 여론 조성을 해주었고, 국민들은 따라 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고 나는 분석한다.

대통령은 가정적으로 표현하면 가정을 올바르게 인도하고 훈육하는 가장과 같다고 나는 본다.

가장이 가정을 올바르게 인도하는 철학과 사상이 없이 처신 한다면 가정은 쉬 붕괴되고 가정 구성원이 타락하고 망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의 예를 들면, 가장이 가정 구성원들에게 지금은 "민주화 세상이니 각기 마음대로 인생을 살라"고 언명하고 방치 한다면 일부 가정은 모래알 처럼 분열되고 마는 것을 부지기수(不知其數)로 나는 목도했다. 우선 가족 구성원의 종교가 각기 달라 종교생활로 심각하게 갈등하고, 남편은 돈을 들고 자유롭게 외도를 하고, 부인은 지지 않을 세라 돈을 들고 "남자 친구"를 찾아 집을 비우고, 아들은 아들대로 딸은 딸대로 제마음 대로 돈을 들고 연애 행각을 벌이고, 돈을 마구 낭비 한다면, 그 가정은 망해진 수순으로 직행하고 마는 것이다.

국민을 올바르게 인도해야 할 대통령과 언론이 국민을 향해 "지금은 민주화 세상 이니 각기 마음대로 살라"는 듯이 방치한 결과가 어떤 현상으로 나라에 번지고 있나?

근거는 대통령이 국민을 치명적으로 죽일 수 있는 광우병이 든 소를 대거 수입해 국민에게 먹이려 한다는 선동을 하고, 그 선동을 더욱 "아니면 말고" 식으로 일부 TV 등 언론에서 선동을 하니 사상초유의 광우폭동이 일어났다는 것을 아직도 국민들은 생생히 기억할 것이다.

일부 야당은 한시라도 국민 폭동을 일으키려는 듯이, "표현의 자유"를 국민에게 주는 것이 한국 민주화의 첩경이라고 주장해온다. 야당에 보비위 하듯 대법원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위해서는 "불법시위건 뭐건 심야에도 하는 것도 옳다"는 판결을 해주었다. 그 표현의 자유주의자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전경버스 120대를 흉기로 부수고, 방화를 자행해도 검경(檢警)은 대부분 훈방처리요, 법원도 뒤질세라 훈방 판결을 해대는 세상으로 돌변해버린 지 오래이다.

국제사회가 비웃을 한국 법원의 판결은 있다. 5.18 광주사태 때, 전남지역 44곳의 무기고를 털어 무장하고, 장갑차에 기관총을 거치하고 군경을 향해 총탄을 발사하고, 교도소의 수인들을 무장시켜려 5차례에 걸쳐 시도했던 당시 5.18 반란군에 대해 대법원은 유죄 판결을 하고는 정치 상황이 바뀌자 돌변하여 대법원은 무장반란군을 헌법수호자요, 민주화 투사라고 판결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죽어나는 것은 판결에 의해 혈세로 고액의 보상금을 내놓아야 하는 국민들뿐이다.

또 돈이 된다면, 남녀를 불문하고 납치해서 장기 적출을 해서 팔아 먹는 시대로 한국 사회는 돌변해 버렸다. 심지어 한국에 온 중국 교포까지 한국 처녀를 납치하여 자신의 골방에서 장기 적출하여 돈으로 바꾸는 한국 사회가 되었다고 언론은 속보로 전한다.

언제부터 인가? 한국 사회는 법을 준수하고, 양심적으로 인생을 살고, 예의를 지키고, 착한 남녀는 돈을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못 되는 몹쓸 한국 사회가 되어 버렸다. 사회 각 부문에 준법하고, 양심을 지키며, 예의를 지키고, 선행을 하면 돈복과는 거리가 멀어 진다는 것을 웅변하듯 사기꾼, 도적들의 전성시대가 되어 버린듯한 부패로 악취가 진동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또, 북한에 투항해야 한다는 매국노(賣國奴)들도 전성기를 이루고 있다.

부지기수의 일부 한국인들은 한국 정치에 희망을 버린지 오래이다.

아무리 대한민국을 위해 투표를 해도 대통령과 여당 국회의원들은 당선만 되면 배신해 버린다. 따라서 부지기수의 국민들은 대선, 총선 등 선거 때면 투표장에 나가지를 않는다. 귀한 시간 자신의 손으로 대도(大盜)요, 국가 반역자들을 선거에서 뽑는 짓을 하지 않겠다는 개탄하는 결단에서 이다.

작금의 한국 사회는 두 가지로 위기에 처했다고 분석할 수 있다. 첫째, 반역자인 지난 일부 대통령들의 대북퍼주기로 완성된 북핵이 언제 대한민국에 날아와 국민이 대량 살해를 당하고, 나라가 망할 지 모른다는 절대절명의 위기이다. 둘째, 북핵이 날아와도 자신만은 절대 죽지 않는다는 허망한 생각 인지, 부정부패로 대졸부 되려는 정치인들이 여전히 발호하고 있는 위기이다.

끝으로, 한국이 제아무리 대북퍼주기를 해도 북한은 만족하지 않는다. 북한은 한국이 투항해 오기를 기다리며 협박 공갈 속에 간헐적으로 오리발 작전으로 국민 살해를 계속할 뿐이다. 기막힌 것은 북핵으로 언제 몰살 당하고, 대한민국이 사라질 수 있는 위기 속에 박 대통령은 또 하나의 북에 퍼주기인 유라시아 철도 운운 하면서 국민들에게 대북퍼주기를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다. 대통령과 여야 정치인들이여, 도대체 한국인이 얼마나 북한에 살해 당해야 제정신을 차릴까?

남북분단이 된지 70년이 가까워 오는 세월에 아무리 대북퍼주기를 해도 "남북간에 편지 한 장 오가지 못하는 김씨왕조"에 무슨 미련이 있는가? 왜? 국민 복지 보다는 북한을 위해 대북퍼주기에 매진한 DJ의 처 이희호를 북한에 보내 구걸정치를 하는가! 구걸, 애걸정치로는 절대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통일대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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