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2045 에너지 자립화 ECO-INJE 추진에 따른‘2016 에너지자립화마을 추진사업’과 관련하여 찾아가는 현장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인제군은 오는 12일까지 6개 읍‧면 마을을 대상으로 이장회의 시간을 활용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에너지 자립화마을 사업내용과 추진절차에 대한 설명에 나선다.
에너지 자립화마을 조성은 2016년부터 84개리 마을에 1년간 4개리에 21년에 걸쳐 추진하게 된다.
2016년도 사업은 오는 8월말까지 대상마을을 선정해 사업공모를 신청하고 10월 사업시행을 시작으로 201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제군은 신재생 에너지 확대 및 수요절감을 통한 2045에너지 자립율 100%달성 목표를 설정하여 미래를 생각하는 에너지자생도시 구현을 위해 5년 주기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ECO-INJE 발전소 건립, 인제군 전체가 태양광 발전소인 햇빛도시건설, 신‧재생에너지 생산확대, 주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에너지 자립화 100% 달성시 세대당 년3,500천원 절감 효과과 예상되며, CO2발생량 저감을 통해 기후변화협약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기반을 확보하는 등 다가 올 미래 생명사회를 선점하고 선도하는 에너지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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