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입대를 앞둔 가운데 H-유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H-유진은 과거 1집 앨범의 타이틀곡 '독불장군'에 병역 기피 논란을 빚은 유승준의 랩을 실어 누리꾼들의 비난을 산 바 있다.
이에 대해 H-유진은 "음반이 나오기 전부터 폭격을 맞았다. 그러나 유승준과의 약속, 의리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H-유진은 역시 병역 기피 논란을 빚은 MC몽에 대해 "MC몽은 가수의 꿈을 접으려 할 때 손을 내밀어 준 의리파 친구"라고 밝히며 또 한 번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누리꾼들은 H-유진이 일명 '인생의 진리' 랩으로 인연을 맺은 유노윤호와 관련해 그의 입대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벌써부터 궁금해 하고 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2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가 조용히 입대하길 원해 입대 장소 및 시간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