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성인용품 언급하며 "처음 봤는데 특이한 게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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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성인용품 언급하며 "처음 봤는데 특이한 게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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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성인용품 언급 재조명

▲ 클라라 성인용품 언급 (사진: 맨즈헬스)

방송인 클라라기 과거 성인용품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1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앞서 영화 '워킹걸'에서 조여정은 아기 장난감, 클라라는 성인 장난감 회사에서 일하는 워커홀릭 역을 맡았다.

당시 조여정은 "이 친구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돼 같이 일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클라라도 "나도 이번 영화 하면서 (성인용품을) 처음 봤다. 특이한 게 많더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철희 부장검사)는 공동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클라라와 아버지인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 씨를 각각 '죄가 안됨' 처분했다고 15일 밝혔다.

'죄가 안됨'은 피의사실이 범죄 구성요건에 해당하지만 사회상규 등에 비춰 위법하지는 않을 때 내리는 불기소 처분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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