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인더트랩'이 화제인 가운데, 주연 배우 박해진의 과거 악플러와의 봉사활동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박해진은 자신과 관련해 악성 댓글을 남긴 악플러들을 명예 훼손으로 고소했다.
하지만 박해진은 고소 당한 악플러들 중 반성문을 쓰고 선처를 호소한 악플러들에게 봉사활동을 하는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다.
선처를 호소한 악플러들 그리고 자신의 팬들과 함께 박해진은 지난해 겨울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 연탄 봉사활동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박해진을 비롯한 30명의 인원은 이날 5시간 동안 1600여 장의 연탄을 옮긴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진이 주연을 맡은 '치즈인더트랩'은 여주인공 물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