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강원도당이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강원도민과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팔을 걷었붙였다.
우선, 식수 부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4개 시·군(정선, 평창, 화천, 인제)에 생수를 지원하였다.
염동열 도당위원장(중앙당 재해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은 금일 우선적으로 평창군청, 정선군청에 식수용 생수를 각각 6,000ℓ 지원하였다.
아울러 염동열 도당위원장은 평창군 고랭지 감자․배추농가와 관정시설 등을 돌아보고, 가뭄이 장기화 될 경우에 대한 피해대책 마련과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금주 중에 화천군청과 인제군청에도 생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새누리당 강원도당과 강원도 국회의원들은 "도내 가뭄피해에 따른 대책마련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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