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5' 황신혜에게 가수 김장훈이 감동받은 일화가 다시금 화제다.
김장훈은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 절친특집에서 황신혜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칭찬했다.
당시 김장훈은 "과거 황신혜가 내 콘서트를 보러 온 적이 있었다. 엔딩곡 '마법의 성'을 부를 때 크레인을 타고 하늘을 날았다. 근데 황신혜는 다른 여성 관객들과 달리 푹 빠져서 내 공연을 보더라. 진짜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가장 싫어하는 여성 관객들 중 하나가 내가 공연 중 크레인이나 와이어를 타고 공중에 떴을 때 내가 자신의 가슴 쪽을 볼까봐 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사람"이라 설명하며 "황신혜는 가슴골이 풍만하더라"고 말했다.
김장훈은 "가수가 공중에 떴는데 가슴을 가릴 생각도 안 하더라. 가슴골 보려고 크레인비 3억 원을 들인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가 MC를 맡은 tvN '렛미인 시즌5'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의 인생을 바꿔주는 메이크오버쇼로, 오는 5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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