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시장이 성수기를 맞이 하면서 온갖 상술로 고객들을 현혹하며 속이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고객의 신용도는 전혀 관계없이 전액 할부가 가능하다고 고객들을 유인하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신차는 사고 싶은데 너무 비싸고 막상 신차 렌터카를 이용하기엔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중고 자동차 쪽으로 눈을 돌린다. 이렇게 중고차 시장이 활성화 되면서 중고차할부 제도 또한 시행되기 시작했다.
경기도 수원에 사는 직장인 한 모(34)씨는 "취업하고 얼마 안 지나서 개인 자가용이 한대 필요했는데 신차를 구매하자니 돈을 모으기도 힘들고 가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커 중고차구매를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전액 할부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몇몇 비양심적인 업체들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약점을 이용하여 허위매물을 내놓고 심지어 할부제도까지 거짓으로 운영하고 있다. 우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직접 시간을 내서 중고차시세 등을 꼼꼼히 비교해 보아야 한다. 또한 그 업체에서 중고차전액할부가 확실히 되는지도 잘 따져보아야 한다. 그러나 아무래도 돈과 관련된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는 것이 더 좋다.
프랜드카는 확실한 정보 제공과 투명한 가격 정책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업체이다. 특히 "자사할부금융사"를 직접 운영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더 저렴한 금리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이 업체에서는 허위 매물을 근절하기 위해 보다 더 획기적인 방법으로 중고차를 추천하고 있다. 바로 고객이 차량을 문의했을 때 업체 측에서 먼저 차량과 성능, 주행거리를 꼼꼼히 따져 고객에게 추천하는 방식인 "의뢰형 시스템"이다.
의뢰형 차량 구매는 원하는 차에 관해 고객이 미리 요청하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에게 사양과 안전 검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매우 투명한 시스템이다.
프랜드카 이광재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민감한 부분인 비용적인 측면에서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깨끗하게 운영하는 것이 회사 목표다” 라고 포부를 전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프랜드카' 홈페이지(http://www.friendcar.net), 혹은 전화(1600-8918)를 통해 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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