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서형이 '런닝맨'에 출연해 독특한 매력을 뽐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눈물 나는 무명 시절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서형은 과거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나는 강원도 강릉 토박이 출신으로 무명 시절 낯선 서울에서 생활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서형은 "KBS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면서 강릉과 서울을 오고갔는데 그때마다 버스 안에서 항상 오바이트를 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데뷔 후에도 오랜 시간 무명으로 활동하며 옥탑방 생활을 했다. 경제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보냈었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김서형은 "친언니와 옥탑방에서 버너로 밥을 해먹고 찬물에 빨래도 해야했다. 심지어 연탄가스로 생활하다가 사고를 당할 뻔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서형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김종국에게 호감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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