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안성현 커플의 결혼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과거 김제동의 질투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브라질 월드컵 원정 응원에 나선 7인의 힐링 전사들이 출연했다.
이날 강부자는 "브라질 가는 길에 비행기 안에서 김제동이 성유리를 정말 잘 챙기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제동은 "그때는 성유리 보러 왔다 갔다 할 때다"라며 "기사 나기 전이니까. 지금이야 눈을 감든 뜨든 뭔 상관이 있겠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김제동은 성유리에게 "잔디밭에서 촬영해서 아주 좋겠다"라며 남자친구인 골프선수 안성현을 연상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성유리-안성현 커플의 결혼임박설을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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