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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中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 ||
실화공포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감독 마커스 니스펠)이 여성들만을 위한 이색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호러퀸’시사를 기획한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의 한 관계자는 “여성들은 무서운 것을 싫어한다는 것이 일반적이 생각이지만, 공포 영화의 주요 관객은 오히려 여성이다.”, “공포영화장르는 여성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현실에서 볼 수 없는 긴장감과 스릴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인기를 끈다.”며 '호러퀸'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미즈네를 통해 ‘전기톱을 든 살인마가 지구 끝까지 쫓아올 때 살인마를 따돌릴 수 있는 방법’을 남긴 여성 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시사회 권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남성 출입금지!’ 오직 여성만이 시사회장에 입장 할 수 있다.
오는 12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http://event.miz.naver.com/event.php?menu=e0505_texaskiller)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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