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스원 측에 7억 원을 배상해야 하는 개그맨 이수근에게 과거 강호동이 던진 돌직구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멤버들이 대전 원정 경기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만능 스포츠맨으로 불리던 이수근은 경기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강호동은 이수근의 건방짐을 지적하며 "네가 왜 하락세인지 아느냐. 못돼 처먹어서 그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의 뜬금없는 돌직구에 이수근은 버럭 화를 내며 억울해했다.
한편 지난달 서울중앙지법법원 민사합의 15부(한숙희 부장판사)는 자동차용품 전문업체 불스원이 이수근과 소속사 SM C&C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수근이 광고주에게 7억 원을 배상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
강호동 광고 배상 이수근 건방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 광고 배상 이수근 건방짐, 건방졌나?", "강호동 광고 배상 이수근 건방짐, 못돼 처먹었다니", "강호동 광고 배상 이수근 건방짐, 강호동의 돌직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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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기사라고 쓴거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