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스윙스의 훈련소 입소 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래퍼 딘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2014년의 주인공 스윙스 형 올 한 해 쭉 고생했으니깐 들어가서는 좀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쇼! 면회 갈게요! 우리에겐 너무 이른 아침이라 상태가 메롱인 건 안 비밀! 충성 문지훈! 쭉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스윙스와 래퍼 딘딘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당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군대가기 딱 좋은 날이구먼! 지금 차 타고 부모님 할아버지 인사드리러 가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인사 못 드린 분도 죄송해요. 진심으로 하루가 10분 길이였던 것 같았어요. 지난 2주가. 얼마 전에 이상민 형님이 'SNL' 나가서 한 말 듣고 오랜만에 감동했는데 언제나 지금이 제일 행복한 거래요! 모두 행복!"이라며 "아, 그리고 꼭 하고 싶었던 말 참다가 이제 하는데 제 정규 3집 '빈티지 스윙스' 멀리 내다보고 낸 앨범이에요. 와인처럼 몇 년 만 익어버리게 해줘요! 사랑합니다!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며 입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윙스는 서울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스윙스 육군 현역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윙스 육군 현역 입대, 잘 다녀오세요", "스윙스 육군 현역 입대, 내 동생은 쪘던데", "스윙스 육군 현역 입대, 고생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