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힘찬병원, ‘찾아가는 관절.척추 진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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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힘찬병원, ‘찾아가는 관절.척추 진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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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암 진도 농협과 의료 소외계층 대상 진료활동 전개

▲ ⓒ뉴스타운
겨울철 관절 환자들이 가장 큰 고통을 호소하는 시기로 기온이 낮아지면 근육과 혈관이 수축되어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주변 조직이 뻣뻣해 지는 등 혈액순환 방해로 관절통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노년의 농업인들은 고질적인 관절, 척추 통증이 있어 농한기에 병원을 찾는 일이 빈번하다.

강서힘찬병원은 11월 19~20일 양일간 각각 전남 영암과 진도지역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관절, 척추 건강을 점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찾아가는 진료에는 강서힘찬병원 정형외과 김성민 원장, 이강욱 과장으로 구성된 전문 의료진을 비롯해 직원 30여명이 19일 영암군 영암읍 남풍리 영암농협에서, 20일은 진도군 임회면 서진도농협에서 전남 지역어르신 약600여명의 진료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병원을 찾아야만 받을 수 있는 엑스레이 검사나 적외선치료기, 간섭파 전류치료기 등 다양한 물리치료장비들을 이동진료센터로 옮겨와 만족도 높은 치료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강서힘찬병원은 이번 방문 시 영암 농협 조합장, 서진도농협조합장과 각각 상호 발전을 위한 우호관계 협약을 체결하여, 계속해서 전남 지역주민들의 건강 향상을 위한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강서힘찬병원 김성민 원장은 “고령 농업인구가 많은 전남지역이야말로 찾아가는 진료가 가장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되어 본격적인 한파를 앞두고 찾게 되었다”며, “이번 상호우호관계 협약을 바탕으로 의료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다양한 교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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