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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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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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병원장 윤강섭 서울의대 교수)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공공병원 201개소를 대상으로 2014년 실시한 '2013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평가는 공공보건의료기관이 국민에게 필요한 양질의 보건의료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의 수립과 지속적인 개선·발전을 유도할 수 있도록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전국 201개 공공보건의료기관 중 170개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적정진료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건강안전망 기능 수행 ▲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공공성 강화 사업 시행 결과에 대한 평가로 진행되었다.

보라매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건강식 체험 행사 등 지역사회의 건강 지킴이로서 역할이 돋보였고 적정진료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항목에서 특히 높은 평가 받았다.

윤강섭 병원장은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실시함에 있어 양질의 진료로 지역 주민의 신체적 건강 증진 뿐 만 아니라 365일 문화 예술과 자연을 지향하는 병원으로서 지역주민의 정서적 건강 증진 사업도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라매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13년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14개 항목 중에서 관상 동맥 우회술을 비롯하여 12개 항목에서 1등급 평가를 받아 43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국내 전체 의료기관 중 TOP 7위권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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