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은 작년 한 방송에 출연해 남진의 젊은 시절과 매우 흡사한 목소리로 화제가 되었다. 남진과의 놀라운 싱크로율로 '리틀 남진' 이라는 수식어가 생겼으며, 최근 '간다간다'라는 곡을 발표해 MBC 뮤직 가요시대, KBS1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TBC 전국 TOP10 가요쇼 등 방송가를 종횡무진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가요시대'가 추천하는 '트로트 라이징 스타' 코너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라이징스타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김수찬은 오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에서 첫 미국 공연을 열고, 미국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미국 LA공연 시작으로 동남아 등 공연 계획이 잡혀있다. 국내에서만이 아닌 세계적인 트로트계의 선두 주자로 트로트의 한류를 전하는 한류의 중심을 향해 성장하고 있다.
'가요시대'는 전국민이 공감하는 '세대공감 차트쇼' 라는 모토 아래 트로트부터 7080 포크뮤직, 90년대 댄스와 발라드 음악까지 테마별 차트로 매주 장르와 세대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김수찬', '김용빈' 이외에도 '문희옥', '유지나', '서주경', '홍진영', '신유', '박구윤', '박정수', '김기하', '양양', '이부영', '강문경' 등 국내 성인가요계를 움직이는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총출동해 '트로트 차트 HOT 30'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트로트 여신 홍진영이 1년 8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 '산다는 건'을 '가요시대'에서 최초 공개한 무대가 전파를 탄다. 11월의 '가요시대' HOT트로트 송으로는 홍진영의 '부기맨'과 신유의 '일소일소 일노일노'가 1위 후보로 격돌한다.
세대공감 차트쇼 '가요시대'는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MBC 뮤직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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