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구준회가 '아이콘'의 네 번째 멤버로 확정된 가운데, 구준회의 과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0시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믹스 앤 매치 파이널 아이콘 멤버- 네 번째 멤버'라는 타이틀로 이미 확정된 멤버 비아이, 바비, 김진환에 이은 네 번째 멤버로 구준회를 확정했다.
이에 구준회의 과거가 화제가 되고 있다.
구준회는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스타킹'에 13세 마이클 잭슨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구준회는 13세라고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제스처를 완벽하게 따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5일 0시에는 두 번째 합격자, 6일 0시에는 세 번째 합격자가 잇따라 발표되며 마지막 아이콘 합격자는 오는 6일 오후 11시 Mnet '믹스 앤 매치' 마지막 회에서 밝혀진다.
구준회 아이콘 멤버 확정 과거를 접한 누리꾼들은 "구준회 아이콘 멤버 확정 과거, 본 기억나" "구준회 아이콘 멤버 확정 과거, 그 아이가 벌써 이렇게 크다니" "구준회 아이콘 멤버 확정 과거, 역시 구준회는 될 줄 알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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