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남진의 도플갱어로 젊은 남진이라고 불리는 신예 트로트 가수 김수찬은 10월의 마지막 주를 방송 스케줄과 행사 스케줄로 가득 채우고 있다. 지역 행사가 많은 11월에는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지경이라고 기쁨에 겨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예 트로트 가수 김수찬은 지난 27일에는 '전국톱텐가요쇼' 녹화에서 윤항기,문희옥,박현빈 등과 함께 뜨거운 무대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뒤이어 28일에는 MBC 뮤직 '가요시대'에 출연하여 유지나,박구윤,홍진영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열창을 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오는 11월 1일에는 파주 영어마을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MBC MUSIC (프라임 콘서트 Prime Concert With 韓流 Training Center)에 오를 예정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
가수 김수찬은 많은 방송과 콘서트 무대에 빠지지 않고 응원해주시는 주부 팬들의 뜨거운 열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물심 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남진 선배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고 고마움의 표시를 전했다.
젊은 트로트 가수가 가요계나 축제의 현장에서 주목을 받기는 쉽지가 않은 게 우리 가요계의 실정이다. 젊은 가수들은 대부분 아이돌 그룹으로 인기층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요계의 현실에서 트로트 가수로써 주목받고 있는 김수찬이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한 방송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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