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착신아리2>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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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착신아리2>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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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 '후유증 공포' 만든 영화

 
   
  ▲ 영화 <착신아리2> 中
ⓒ 한맥영화
 
 

‘영화를 본 이후에도 현실에서 계속 영화의 이미지가 오버랩되어 잠을 잘 수 없다.’며 후유증 공포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던 영화 <착신아리2>(수입:한맥영화/배급 CJ ent)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휴대폰을 통해 전해지는 죽음의 전화 메시지라는 영화의 컨셉에 맞추어 <착신아리2>는 홈페이지 상에서도 사건이 벌어지는 탄광, 집 안, 주방 등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공간들을 위주로 메뉴들을 구성했다. 홈페이지를 제작하며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홈페이지와 함께 모바일 홈페이지인 011-1747-6760을 연동해 앞으로 개봉때까지 계속적으로 진행할 이벤트들!

첫번째 이벤트는 ‘대한민국, 오늘의 공포를 찍는다!’는 제목으로 영화보다 더 무서운 현실 속의 공포를 자신만의 사연과 함께 모바일로 전송하면 매일 매일 홈페이지로 그 사연이 업로드 되는 이벤트이다.

MBC 예능 프로그램인 <느낌표>의 ‘찰칵,찰칵’을 패러디하여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선행 주인공을 찾아 황금 배지를 증정하는 ‘찰칵,찰칵’처럼 네티즌들과 함께 현대 한국 사회의 공포에 대해 논의해 볼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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