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병헌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놓고 거액의 협박을 받은 가운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1일 이병헌에게 거액을 요구하며 협박한 20대 여성 A 씨(21)와 B 씨(25)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이병헌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다.
이에 대해 이병헌 측은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즉각 신고 조치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특히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린 결혼 1년차 신혼에 이 같은 구설에 휩싸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7월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 인터뷰에서 "남편으로서 이병헌이 어떻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훌륭하다. 곧 더워지니 삼계탕 내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병헌 아내 이민정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아내 이민정 과거 발언, 이민정처럼 예쁜 아내 두고 왜 다른 여자들이랑 술을 마셔서는" "이병헌 아내 이민정 과거 발언, 이민정이 안쓰럽다" "이병헌 아내 이민정 과거 발언, 이민정 좋아하는데 속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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