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기업 애플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대회(WWDC 2014)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모바일 운영체제(OS), 맥 컴퓨터용 OS X 10.10 버전인 요세미티를 선보여 화제다.
애플은 '요세미티'란 이름을 미국 서부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에서 가져왔으며 이번 ios8은 기존 아이폰과 아이패드등 애플사에서 생산한 제품들과의 연동성에 중점을 뒀다.
기존 '메버릭스'와 비교해 좀 더 화려한 툴바를 적용했고 메일 화면에서 직접 편집작업이 가능하게끔 했다.
또한 아이폰으로 걸려 온 전화를 요세미티가 깔려있는 맥 컴퓨터라면 스피커폰으로 받을 수 있는 등 새로운 혁신적인 아이템들을 내놓아 관심을 모았다.
그 외에도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헬스킷'과 관련된 앱인 '헬스'외에도 '홈킷', '스위프트' 도 동시에 공개했다.
한편 애플 ios8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ios8,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는 애플", "ios8, 언제쯤 이용해 볼 수 있을까?", "ios8, 정말 기대가 됐던 OS, 이제야 나오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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