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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이라크 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의회 선거 결과 확정 발표하고 있다. ⓒ TBSI^^^ | ||
이라크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국민의회 선거 결과에 따르면, 정수 275 의석을 12개의 정당이 서로 나누는 결과가 되었다.
제1당은 이슬람교 시아파의 통일회파 '통일 이라크 동맹'이 유효 투표 총수의 48%를 획득해 140 의석을 눌러 단독 과반수를 획득했다.
또, 이라크 북부에 많이 거주하는 쿠르드인의 정당 "크루디스탄 동맹 리스트"가 유효 투표 총수의 26%를 획득해 75개 의석을 차지 제2당으로 약진했다. 그리고, 잠정 정부의 알라위 수상이 이끄는 '이라크의 리스트'가 14%를 획득해 40개 의석을 차지해 제3당이 되었다.
선거에는 11개의 정당과 회파가 입후보 했지만 최종적으로 상위 3회파에서 의석의 9할 이상을 차지한 것이다.
향후, 가까운 시일내 국민의회가 소집 되어 이행 정권이 탄생하지만 진용은 시아파 주도의 정권이 탄생 할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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