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새헌법을 제정하기위한 국민회의는 전국 각지에서 소수민족과 노동단체 등,8개 분야의 대표 약 1000명이 참가했다.
회의에서는 군사정권이 제시한 원안을 토대로 심의를 실시하게 됩니다.
미얀마는 내년에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의 의장국이 되는 데 따라 군사정권으로서는 그때까지 헌법제정을 위한 목표를 설정해 국제사회의 비난에서 벗어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웅산 수지 씨가 이끄는 정당인 국민민주연맹은 지난해 국민회의가 소집됐을 때 수지 씨의 자택연금에 항의해 참석을 거부한데 따라 이번에 초대받지 못해 새헌법 제정을 위한 절차가 민주화 세력이 참가하지 않은 가운데 추진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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