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태(방송인), 김선국(가수), 김선정(개그우먼), 김은지(아나운서), 리셋(CCM가수), 박고운(아나운서), 안지민(MC), 이다인(아나운서), 정하민(배우) 등 제이러브 회원들은 천사의 집 지체장애우들을 위해 학용품과 과자를 선물하고 레크레이션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 날 행사에는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제이컴 그룹 소속 청년 30여명도 함께 했다.
단장 김은지 아나운서는 "재작년부터 종종 방문해 봉사했던 천사의 집에 제이러브 친구들과 함께 오게 돼 정말 기쁘다"며 "몸은 우리가 더 건강하지만 마음이 더 건강한 천사의 집 친구들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 앞으로 더욱 자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달 서울 신내동 연탄 봉사를 시작으로 이달엔 천사의 집 지체장애우를 위한 봉사를, 다음 달엔 보육원 아이들과 과학관 등으로 봄 소풍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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