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의 모든 캐릭터, 이제 장안동에서 직접 만나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원미디어의 모든 캐릭터, 이제 장안동에서 직접 만나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바우하우스에 위치한 대원플러스샵 매장 전경

대원미디어(각자대표 정욱, 함욱호)는 동대문구 장안동 상권의 중심인 멀티플렉스 바우하우스에 자사의 인기 캐릭터 제품들로 가득한 ‘대원플러스샵’ 1호점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원플러스샵’은 오직 ‘대원미디어’의 캐릭터로만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대원미디어가 최초로 시도하는 종합 캐릭터 전문점 ‘대원플러스샵’에는 인기 캐릭터 곤, 유희왕, 원피스, 짱구, 도라에몽등의 캐릭터 상품들이 마련돼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완구류는 물론 생활용품, 도서, 학습 도구 등에 이르기까지 수십 가지의 캐릭터 상품들이 전시, 판매 중이다. 또한, ‘대원플러스샵’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유희왕 특별 기획 세트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한 번의 방문으로 모든 대원미디어 캐릭터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대원플러스샵’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캐릭터 상품 판매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그 동안 기업 간 거래(B2B) 사업에 무게 중심을 둬 왔던 대원미디어가 ‘캐릭터 상품 직접 판매’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된 것. 따라서 대원미디어는 이번 직영 판매점 운영을 통해 캐릭터 적용 범위 확장에 이어 추가 수익 창출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원플러스샵’ 1호점이 입점한 바우하우스는 인구 밀집지역인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해 가족 단위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관, 슈퍼마켓, 문화센터, 레스토랑 등을 고루 갖춘 동대문 바우하우스에서 ‘대원플러스샵’이 고객들에게 첫선을 보이게 된 것. 매장 전체가 크고 작은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로 채워진 ‘대원플러스샵’은 마치 작은 테마파크에 온 느낌마저 불러일으킨다는 후문이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마련하고자 직접적인 의사소통 채널인 캐릭터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며, “동대문 ‘대원플러스샵’을 시작으로 직영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직영매장 오픈으로 캐릭터 상품의 판매력 향상이라는 효과 외에도 직접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새로운 수익 구조를 갖춤으로써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