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 활동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김 주무관은 기능개선 게시물 등록, 추천등록, 의견반영, 교육 횟수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지난 2012년 우수 핵심요원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래 3년 연속 선정된 김 주무관은 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 담당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행복e음 핵심요원으로 활동하는 1인 2역을 담당해 왔다.
행복e음 핵심요원은 사회복지통합전산시스템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스템 사용법 안내 및 교육지원을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367명이 활동하고 있는 제도다.
김 주무관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주민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양군은 지난 해 행복 e음 사용자들의 신속한 문제 해결과 교육지원 등 근접지원을 충실히 하고 중앙과 지자체간의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형성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행복e음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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