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인기 덕분에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은퇴자들 중에는, 어렵다는 식당보다는 확실한 수요자층이 형성돼 있는 커피창업을 고려하고 있다.
커피창업은 원두를 비롯한 메뉴의 상품성이나 인테리어 등은 크게 떨어지지 않는 다는 것이 메리트. 무엇보다 매출대비 실제 소득 면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은퇴자들의 선택하는 주된 이유이다.
특히 커피창업은 10여 평 내외의 소형 점포와 골목상권 창업에 최적화된 모델이 제시되고 있어 커피의 맛과 인테리어, 마케팅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도전하면 어느정도 성공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러한 커피창업의 성공을 돕기 위해 서울요리학원 7창업이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서울요리학원 7창업에서는 점포의 위치, 인테리어, 차별화된 기술을 학생들에게 전수해 주며, 커피창업에 필요한 세부 요소들까지 컨설팅해주고 있다.
또한 철저한 현장위주의 교육, 사후 관리 및 매장 경영 A/S까지 책임지고 있고, 작지만 맛있는 커피, 스토리가 있는 매장으로의 성장을 돕고 있다.
조민선 원장은 “커피창업은 이제 성공창업과 더불어 생존전략이 필요한 시점에 있다”며 “은퇴자들이 제 2의 인생으로 도전하는 커피창업이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꼼꼼한 시장분석과 차별화된 커피제조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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