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충남도 부지사, 대전지방보훈청장, 모덕회장 등 내빈과 유족,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송 청양군수 권한대행이 헌관을 맡아 제향을 올리고 행장 낭독, 추모사, 내빈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모제는 조선말기의 대학자이며 일제침략에 대항해 살신성인 하셨던 면암 최익현 선생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나라에 충성을 다한 높은 뜻을 추모해 후손들의 국가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모덕사는 조선후기 대학자이자 의병대장인 면암 선생의 항일투쟁과 독립투사 정신을 기리고자 1914년 건립한 사우로 선생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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