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화 <가능한 변화들> 포스터 ⓒ 무비넷 | ||
정찬, 김유석 주연의 <가능한 변화들>(감독/민병국)이 파격적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제17회 동경국제영화제 최우수 아시아 영화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가능한 변화들>이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완전한 희열의 순간을 포스터에 담아낸 것.
그들이 꿈꾸는 것은 세상의 잣대로부터 완전하게 자유로워지는 것. 그 완전한 자유의 희열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된 포스터의 컨셉은 바로 누드. 하지만 에로틱한 누드가 아닌 구속 없는 자유로서의 누드를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 관건.
정찬, 김유석은 두 배우는 영화의 주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 용감하게 카메라 앞에 섰다. 누드라는 몸 뿐만이 아니라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해맑은 미소를 보여준것. 두 배우의 모습은 ‘내가 세상에게 꿈꾸는 것, 세상이 나에게 꿈꾸는 것’이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묘한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특히, 흑백의 모노톤으로 촬영된 두 배우의 모습을 감싸 안은 주홍색의 경쾌한 보드라인과 타이틀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남자들의 누드를 산뜻한 느낌으로 변화시켜 줬다.
파격적인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가능한 변화들>은 개봉 전부터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베를린 아시아퍼시픽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 받아 세계가 먼저 갈채를 보낸 바 있다.
당신에게도 과연 꿈꾸는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오는 3월 18일 극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