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 동일시기 대비 화재건수는 32.3%(전년 65건) 감소, 인명피해는 부상자 100% (전년 부상 1명) 감소, 재산피해는 78.96%(전년 2억 5천 4백 여만원) 감소한 것으로 조사 됐으며, 장소별로는 임야 19건(43.1%), 주거시설 11건(25%), 기타 8건(18.1%), 비 주거시설 6건(13.6%)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 됐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화재발생 건수 및 인명피해, 재산피해액이 감소한 것은 안전살핌이 활동 등 다각적인 화재예방 활동으로 화재로 인한 사망자 절대 방지에 총력을 다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2014년도 1분기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관계자의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총 30건(68.1%)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 9건(20.49%), 기계적 요인 2건(4.5%), 기타 2건(4.5%), 미상 1건(2.2%)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천소방서장은 “화재원인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68.1%를 차지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과 경각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고, "올해도 지속적인 화재예방교육과 화재우려 지역 예방활동 강화로 단 한명의 인명피해는 물론 화재로 인한 물적피해를 감소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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