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105ha에 나무 24만본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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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05ha에 나무 24만본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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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자원 공급· 산림재해방지·역사·문화지 경관조성

▲ 4월4일 홍성군청 직원들이 장곡면 산성리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홍성군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4월말까지 관내 조림사업대상지 105ha에 24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고 4월5일 밝혔다.

이에 전체 사업대상지 105ha 중 60ha에 지속가능한 목재자원 공급을 위한 경제수나무 17만 그루를, 20ha에는 산사태와 산불·병해충 및 태풍 예방 및 피해지 복구 등 산림재해방지나무 3만 그루를 심는다.

또 생활권 및 역사·문화지 경관조성을 위한 큰나무공익나무심기를 25ha에 4만 그루를 각각 식재한다.

앞서  홍성군은  제69회 식목일을 하루 앞두고  4일 오후 2시 장곡면 산성리 사운고택 일원에서 9743그루의 나무를 심는 식목일 행사를 가졌다.

한편 홍성군은 기존의 산림을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숲가꾸기 사업’을 전개해 경제적 가치가 높고 생태적으로 안정된 숲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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