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6세대 시큐리티 카메라 SNC-WR 시리즈 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니코리아, 6세대 시큐리티 카메라 SNC-WR 시리즈 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bp.sony.co.kr)는 IPELA 엔진 프로(IPELA ENGINE PRO™)가 탑재된 6세대 시큐리티 카메라 SNC-WR632와 SNC-WR6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6세대 카메라는 소니의 고유 신호 처리 및 영상 분석 기술이 결합된 고품질의 영상 제공 통합 신호 처리 시스템인 IPELA 엔진 프로(IPELA ENGINE PRO™)가 탑재되어 열악한 환경에서도 뛰어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WR 시리즈에 적용된 IPELA 엔진 프로(IPELA ENGINE PRO™)는 저조도 환경에서 뛰어난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IR 카메라(적외선 카메라)의 경우 눈, 비 등의 기상 조건에 따라 난반사가 발생하여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하기 힘든 반면, WR 시리즈는 다양한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촬영이 가능한 전천후 시큐리티 카메라이다. 또한 XDNR 기능으로 야간 노이즈를 감소시켜 어두운 조명에서 기존 카메라 대비 약 2배 정도 감도를 향상시켜 주간과 야간 모두 탁월한 영상을 제공한다.

SNC-WR632와 SNC-WR630에 적용된 View-DR 기능은 소니의 CMOS 이미지 센서와 소니가 독자 개발한 VE(Visibility Enhancer) 기술의 결합을 통해 최대 130dB의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Wide Dynamic Range)를 제공한다. 특히 터널이나 주차장 입구와 같이 빛의 밝기 차이가 큰 환경에서도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동시에 처리하기 때문에 강한 역광 상황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SNC-WR632은 풀HD(1080X1920) 해상도에서 초당 60 프레임 촬영을 지원해 더욱 부드러운 영상을 얻을 수 있어 사건 발생 시 더욱 디테일한 영상 분석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6세대 카메라 WR 시리즈는 고품질 영상을 제공하여 도시 방범 등 일반 보안 분야뿐만 아니라 카지노, 금융기관, 공항, 항만, 교통, 정부 주요 시설 등 수준 높은 보안 기술을 요구하는 환경에서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 보안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