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고창덕)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임대농기계 와 농업용 유용미생물 사용, 농업상담 수요를 충당하기 위하여 본소를 중심으로 동서남북 4개 권역에 지구지소를 신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2년 동부권 둔내지역 동부지소 완공을 시작으로, 2013년 남부권 안흥.강림 지역을 담당하는 남부지소, 북부권 갑천. 청일 지역을 담당하는 북부지소를 신축하기 위하여 10월 30일 본 공사를 착공하였다.
2014년 서부권 서원지역을 담당할 서부지소 신축을 위한 사업비 10억을 한강수계기금에서 최근 확보하므로써 동서남북 권역별 농업기술센터 지소 신축사업을 완결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임대농기계와 농업미생물을 이용하기 위하여 원거리를 방문하던 농업인에게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으로써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하게 농업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농업 미생물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농가들에게는 주단위 주기적으로 원거리에서 농업센터를 방문하여야 하는 불편이 최소화됨으써 더욱 효율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은 60%이상이 농업을 영위하는 대표적인 농업군으로서, 농가 밀착형 농업지원 서비스를 더욱 촘촘히하여, 친환경농업,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일손부족문제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지속적이고 발전 가능한 농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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