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15일은 기압골 영향을 받은 후 점차 벗어나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강원도 영동 및 경상남북도 해안 지역은 눈 또는 비(강수확률 40~60%)가 오겠고,충남 및 전라남북도 서해안 지역에서는 눈(강수확률 40%)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2도,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가 되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14일 남해상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남부 및 강원도 영동 지역은 맑은 후 오후부터 흐려져 경상남북도 해안 지역에서 밤 늦게부터 비 또는 눈(강수확률 40%)이 조금 오겠다고 밝히고.그밖의 지역은 구름이 조금 끼겠으나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다고 했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로 전날보 조금 높겠으나,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1.5~2.5m로 점차 높아지겠고,그밖의 해상에서는 0.5~2m로 일겠다고 밝히며. 예상 강수량은 15일까지 강원도 영동,경상남북도 해안,울릉도·독도가 5~10㎜,충남 및 전라남북도 서해안,서해5도,제주도,북한 지역이 5㎜ 미만이지만 날씨가 춥고 바람이 강하므로 주말 나들이객은 물론 농작물 관리에 철저히 임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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