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청량리역광장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사회적경제 희망나눔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를 비롯한 성동구와 중랑구 소재 사회적경제 기업 20개소와 기타 8개 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홍보(판매)마당 ▲체험마당 ▲공연마당 ▲상담마당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보 마당을 통해 전두부와 발아현미, 베란다 텃밭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을 구매 할 수 있으며, 체험마당을 통해서는 면손수건 꽃물들이기와 한약재를 활용한 향주머니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클래식 공연 및 서커스와 마임 등의 다양한 거리공연도 마련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무료 세무상담, 다문화 이주동포 체류 지원 상담,사회적경제 기업 설립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구는 자전거 무상점검 및 수리센터와 일자리 상담센터도 운영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협력과 호혜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역할과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이미지 향상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문의☎:02-2127-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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