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건설현장을 돌며 건축자재(3500만원 상당)를 상습적으로 훔친 A모(36·주거부정)씨와 훔친 물건을 매입한 장물아비 B모(67)씨를 검거했다고 10월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부터 9월17일 사이 아산·평택·천안· 세종 등지 건축현장에서 화물차를 이용해 40회에 걸쳐 건축자재(35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B씨는 A씨가 훔친 건축자재를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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