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013 대전 국제 푸드&와인페스티벌’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식품안전 특별대책팀'을 가동한다고 9월22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식품안전 특별대책팀은 9월23일부터 10월6일까지 14일간 ▲상황관리반 ▲안전점검반 ▲신속검사반 등 3개반으로 구성됐다.
특별대책팀은 행사장 주변 음식점 및 행사장 내 식음료 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과 식품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대전시는 23일부터 관람객의 주 이동경로인 역· 터미널·고속도로휴게소 주변 음식점 293개소에 대한 사전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또 27일부터는 시·구 합동으로 행사 식음료 참여업체, 참가단 숙소 및 행사장 주변 음식점 등 23개소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푸드&와인 페스티벌 추진단은 행사장 내 식음료 안전관리센터를 별도로 설치해 관람객 식음료 조리·판매장인 푸드코트와 환영 만찬, 와인바 등 식음료 취급 종사자에 대한 위생교육 및 위생상태를 집중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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