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현정)는 6일부터 30일까지 남구국민체육센터에서 매주 화,수,목,금 오후 4시∼5시에 수영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생활체육 울산시 수영연합회(회장 이승한)와 다문화가족 아동과 어머니를 대상으로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증진과 생활의 활력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행복·나눔 수영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족 전원에게 수영복, 수모, 수경을 이바담 그룹의원, 랠리스포츠 울산총판에서 후원했고, 울산남구 국민체육센터(사무처장 정도영), 동울산 라이온스 클럽(회장 조동욱)에서 협찬했다.
리이유홍(중국)씨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이어트도 할 수 있고 건강에 대한 증진도 할 수 있어 좋다"며 "아이와 함께 수영을 함으로써 자녀와의 관계도 더 좋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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