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나트륨 섭취 줄이기 운동’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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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나트륨 섭취 줄이기 운동’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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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트륨 체험의 날’을 정해 나트륨 섭취 줄이기에 지속적으로 앞장 설 터

 

5일(월) 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나트륨 섭취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저나트륨 저칼로리 건강도시락’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건강도시락’행사는 중구청과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로써, 열량 500Kcal에 소금 3g으로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식단으로 구성되며, 시범운영 후 직원들의 반응에 따라 수량을 늘리겠다고 했다.

또한 인하대병원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저염식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제고하고자 지난 7월 24일부터 ‘국류’에 대하여 염도게시를 진행하고 있고, 8월 말에는 ‘저나트륨 체험의 날’ 이벤트를 준비하며,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인 행사로 나트륨 섭취 줄이기에 앞장서고자 한다.

박승림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서, 지역사회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며 "또한 중구청 등 지역사회 관공서와 함께 ‘나트륨 섭취 줄이기 운동’을 진행하여 내부직원들에게 저염식의 중요성을 알리고, 향후 내원객 및 환자, 보호자들에게도 전하여 지역사회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 7월 31일, ‘심뇌혈관질환 바로알기’캠페인을 진행하며, 내원객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바 있으며, 원격진료시스템으로 도서지역 등 지역사회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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