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2일반산업단지는 현대제철(주) 맞은편 송산면 동곡리, 유곡리, 가곡리 일원에 562만㎡ 규모로 3개의 사업시행자가 개발하고 있는 산업단지로 현재 1공구 (주)현대그린개발이 시행하는 264만㎡는 분양이 끝나고 공사 중이며, 2공구는 송산산업단지개발(주)에서, 3공구는 충남개발공사가 시행 예정으로, 2공구 송산산업단지개발(주)에서 사업하는 149만㎡가 이번에 분양을 시작하는 부지다.
이번에 분양하는 용지는 산업시설용지 99만㎡와 물류용지 3만㎡로 산업시설용지 입주업종은 비금속광물제조업, 1차금속제조업, 금속가공제품제조업, 자동차및트레일러제조업 등으로 오는 5일까지 송산산업단지개발(주) 사무실로 분양 신청하면 된다.
분양 관련 문의는 당진시 기업지원과(☎041-350-4082)나 송산산업단지개발(주)(☎041-358-7456)로 하거나 홈페이지(www.songsan2.com)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1공구에는 68만㎡가 배후 주거단지로 개발되고 현대자동차(주)와 현대하이스코(주), 현대글로비스(주), (주)삼우 등 현대제철(주) 핵심 계열사가 입주하는 등 향후 성장가능성이 큰 지역”이라며 “이번 2공구 분양에 철강 연관 기업체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서울·경기 지역과 인접한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당진항의 급속한 개발, 철강클러스터 형성 등으로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방문으로 대 중국무역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대 중국무역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핵심 지역으로 떠오르는 지역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