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치료 미루다가 병 키울 수 있어 조기치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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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치료 미루다가 병 키울 수 있어 조기치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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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불문하고 여드름은 많은 이들에게 가장 큰 고민이다.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없어지지 않는 여드름을 그대로 방치하다가는 악성여드름 또는 염증성 여드름으로 변이 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초기에 적절한 여드름치료를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여드름으로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여드름치료법에 관한 시술 방법도 매우 다양하게 늘고 있다.

일반적인 여드름치료법으로는 피부를 박피한 후에 피부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을 사용해 부작용도 많았고, 색소침착의 위험성이 높았다.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시술법인 ‘스피큘링’은 기존에 사용된 여드름치료법과 달리 피부재생을 먼저 유도한 뒤 각질을 탈락시킨다. 또 피지선 정상화 및 여드름균을 사멸시키는 등 여드름의 원인에 대해 직접적으로 치료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한 이후 치료를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염증성 여드름으로 발전한다. 이후 염증성 색소 침착과 여드름흉터 등이 얼굴에 고스란히 남게 된다.

오렌지 껍데기 같은 곰보피부를 만들지 않으려면 얼굴 곳곳에 생긴 여드름이 적신호를 알리기 전에 미리 치료를 해 주어야 한다.

여드름치료는 여드름의 상태에 따라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 여드름치료를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치료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도움말: 강남 아이유의원 오종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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