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해 방음벽 등이 설치된 시내 보도 2.8㎞ 구간에 넝쿨 식물인 줄사철나무 1만 4000본을, 올해에도 1㎞ 구간에 5000본을 식재하는 등 방음벽과 콘크리트 시설물이 있는 거리를 녹색거리로 조성해 가고 있다.
공주시 관계자는 "도로 시설물들은 꼭 필요하지만 철근과 콘크리트 등으로 만들어져 거리의 분위기를 삭막하게 만든다"며 "꽃과 식물을 지속적으로 심어 쾌적한 도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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