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지훈상)은 오는 3월 29일(금요일)부터 치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치매 돌봄 Living – Well’ 무료 강좌를 매월 실시한다고 밝혔다.
3월 29일(금요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무료 강좌는 분당차병원 대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치매 건강강좌 ▲치매 궁금증 질의응답 ▲치매환자를 위한 스트레칭 재활치료의 순서로 진행된다.
‘치매 돌봄 Living – Well‘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뿐 아니라 환자 간호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써 치매 가족 상호간에 환자 간호에 대한 경험 공유 및 치매 환자의 올바른 간호요령, 환자 간호에서 오는 스트레스 대처요령, 가족 우울증 예방법,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실시한다. 또한, 치매 환자를 위한 다양한 신체활동과 레크레이션, 음악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의 재활을 돕는다.
신경과의 국내최고 명의 분당차병원 신경과 김옥준 교수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치매 돌봄 Living – Well‘ 프로그램을 통하여 치매 환자 가족들에게는 부양의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치매 환자에게는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으로 치매 극복에 보다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치매 돌봄 Living – Well’ 무료 간담회는 오는 3월 29일(금요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매월 진행될 예정이며, 치매 환자 혹은 가족이라면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참가 문의는 분당차병원 신경과(☎(031)780-548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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